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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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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이에게 21번째 특별한 9월 3일이 도착했네요.

애기애기한 이쁘고 귀여운 막내였는데
이제 형들만큼 때론 형들보다 더 의젓하고 멋진
남자로 이성종오빠로 불릴 만큼 너무나도 멋진 성종이♡

항상 표현해주는 그맘 너무 이쁜 그 미소 영원히
잃지말고 세상의 빛이 되어주고
모든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이쁨받는
우리에겐 영원한 막내 자랑스런 성종이로 남아줬음 하고
기도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넌 감동이야..



흘러온다 눈치 없었던 내 마음에
니가 조금씩 스며들어
잔잔하던 내 세상을 또 흔든다

차가운 시선 똑같은 일상 너의 따스한 느낌에 변해가고
하루만큼 어른이 되어 너에게 다가가

사랑은 너만을 보면서 행복은 너와 맞추면서
눈물이란 아픔은 사라져 그 무엇도 이보다 좋을 순 없어
쉽게 가자 항상 솔직 할게 믿고 가자 늘 곁에 있을게
함께라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rap) 아무렇지도 않았던 사소한 것에 눈물이 핑 돌아 앞이 흐리고 가슴이 찡해져
내 줬던 저 맘 한구석 네 자리였는데 휑해 Uh
자존심이 밀어내 사랑이 정착한 정마저 잃었데
But I Don`t Think So I`m Still Unchanged All I Want Is You

옅어진다 니가 없었던 지난날은
마치 없었던 시간처럼
처음부터 이야길 시작해간다

새로운 시선 몰랐던 세상 매일 한계가 없는 듯 펼쳐져 와
어제보다 어른이 되어 한 발 더 너에게

사랑은 너만을 보면서 행복은 너와 맞추면서
눈물이란 아픔은 사라져 그 무엇도 이보다 좋을 순 없어
쉽게 가자 항상 솔직 할게 믿고 가자 늘 곁에 있을게
함께라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rap) 한쪽 다리가 짧은 의자처럼 중심을 못 잡던 삶은 어느새 니가 중심으로
자리잡은 새로운 아침으로 변하고 어둡던 내가 이제는 표현하고 있어
여기 있어 니가 주인인 나란 쉼터

사랑은 그때는 좋아서 행복은 그때는 몰라서
이별이란 아픔을 만나야 소중한걸 안다고 말들 하지만
내 사랑은 너에게 속해서 내 행복은 널 두곤 없어서
함께라는 바로 지금보다 더 좋을 순 없다

over and over.. 멈추지 않을 마음 속의 울림
over and over.. 끝나지 않을 따뜻한 그 느낌
over and over.. over and over.. over and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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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ish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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